[질의] 파트타임 근로시간면제자*가 토요일 근무 시 연장근로로 보아 가산수당을 지급하여야 하는지* △ 월, 화, 수 : 각 8시간 소정근로시간 △ 목, 금 : 각 8시간 근로시간면제
[회시] 「근로기준법」제56조제1항에 따라 사용자는 연장근로(동 법 제53조・제59조및 제69조 단서에 따라 연장된 시간의 근로)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음.-이때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하는 연장근로란 동 법 제53조 및 제59조등에따라 연장된 시간의 근무를 말하는 것으로, 동 법 제50조에 따른 근로시간을1주 간에 12시간의 범위에서 초과한 근로라고 할 것인바, 연장근로를 판단하는 기준은 해당 근로가 제50조에 따른 1일 8시간, 1주 40시간의 근로시간을초과했는지 여부인 것이지, 사용자와 근로자 사이에 정한 소정근로시간을 초과했는지 여부는 아니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임(법제처 16-0718, 2017.1.26., 근기 01254-16100, 1991.11.6.).-따라서, 파트타임 근로시간면제자가 토요일에 근무를 하더라도 실제 근로를제공한 시간이 1일 8시간, 1주 40시간을 초과하지 않는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는 연장근로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사료됨.